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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본부 쟁의대책위원회 조합원 행동지침

 파업집중일정으로 지정된 집회는 필수유지인원으로 지정된 사람을 제외한 비번, 휴무자를 포함 모든 조합원은 총력 집결한다.(단, 휴직자 제외)

 파업집중일정으로 지정된 집회 외 시간은 지부/분회/소조별 계획에 따라 행동한다.

 필수유지인원으로 지정된 사람은 현장에 배치된 지부간부들과 매일 필수유지인원 총회(간담회)를 개최한다.

 모든 조합원은 매일 노동조합 지침을 전달받을 수 있도록 하며, 전달받은 지침에 따라 행동한다.

 

필수유지업무대응 세부지침

 검사파트 필수유지인원은 공사와의 필수유지업무 실무교섭 결과에 따라 입출고에 관련한 업무(▲7일검사, ▲도착점검, ▲출고점검, ▲입출고에 필요한 최소한의 고장조치)외에는 시행하지 않는다.

 서울지노위 결정문, 필수유지업무 협정에도 불구하고 공사가 비조합원, 대체인력 등을 통해 월상검사와 중정비 공정을 진행할 경우 각 지부는 반드시 매일 진행 공정에 대해 해당 규정, 검사표, 표준작업절차서에 따라 진행되었는지 확인하는 규정검수점검투쟁을 진행한다.

 각 지부는 규정검수점검투쟁의 결과를 매일 20시에 차량쟁대위 상황실로 보고한다. 차량쟁대위는 취합된 위규 및 규정검수 미이행 사항에 대해 매일 보도자료와 브리핑자료를 발행하고 쟁의기간 종료 후 외부기간(감사원, 서울시 등)에 감사청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