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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해는 피해를 최소한으로 적당히 넘기고 내년 대선시기에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것이 좋지 않나요?

    내년 대선은 분명 좋은 기회입니다. 올해 투쟁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내년에는 “정책협약”, “지지 표명”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정권교체와 생존권 사수를 위한 활동을 펼칠 것입니다. 모든 것은 때와 시기가 있습니다. 지금 하지 못하...
    Date2016.09.22 By위원장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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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파업참가로 인한 임금손실은 어떻게 보전되나요?

    임금형평성기금을 통해 파업 참여자와 미참여자의 임금을 균등하게 맞춥니다. 임금형평성기금 거출 방식은 체크오프 방식이며 파업 참여자 수 및 기간에 따라 손실액을 산정 후 거출 예정입니다.
    Date2016.09.22 By위원장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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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현재 대한민국의 어려운 노동환경 속에서 우리의 파업이 외부의 지지를 얻을 수 있나요?

    이번 파업은 우리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금융노조(10만), 공공부문(6만 5천), 병원까지 전국의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파업입니다. 우리가 지키려고 하는 것은 단순히 고용안정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파업으로 지키려는 것은 공공기관의 공공성이며 국민피해를...
    Date2016.09.22 By위원장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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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급이상 직원만 성과연봉제를 도입하면 다른 조합원들의 피해가 없지 않나요?

    성과연봉제 제도가 도입되면 5급 이하로 확대되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입니다. 우리 현장내에 개인평가를 잘 받기 위해 경쟁이 시작되면 과거 음성직 사장 시절과 같이 부정승차 단속 압박, 고장신고 축소 경쟁, 부서 통폐합 제안 등 현장 직원들도 같이 고통...
    Date2016.09.22 By위원장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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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필수/비필수 조합원은 각각 무엇을 하게 되나요?

    국민과 함께하는 총파업투쟁은 몸이 더 고단할 수 있지만 승리하기 위해서는 꼭 해야 합니다.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처럼 오래 버티기를 하는 파업이 아닙니다. 대국민선전전, 야간촛불, 민주노총 연대총파업투쟁과 함께하는 투쟁입니다...
    Date2016.09.22 By위원장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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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합법파업으로 필수유지율이 0%인 직렬 조합원들이 파업에 대거 참여하면 특정 직렬만 집중적인 불이익을 받지 않나요?

    2016. 09. 19. 노동조합은 필수유지업무 협정서를 공사와 체결했습니다. 협정서 내용 중 “파업 참여로 인한 불이익이 없다.” 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따라서 특정 직렬 또는 개인에게 집중적으로 불이익을 준다면 사장과 관리자는 부당노동행위로 ...
    Date2016.09.22 By위원장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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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파업은 왜 해야 하나요?

    필공파업은 노동자들이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합법적인 의사표시 방법입니다. 가만히 있으면 우리의 임금은 삭감되고, 함께 싸우지 않으면 해고연봉제는 2017년 1월 도입됩니다. 결국 우리의 현장은 쑥대밭이 될것입니다. 결국 성과연봉제를 막지 못하면 곧...
    Date2016.09.22 By위원장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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